HOME > 하늘톡

아빠 아픈 분들이 많아져 힘내서 기도해야겠어요 예수님께서 많은 이들을 고쳐주시며 천국이 어떤 곳인지 직접 보여주셨는데 주님의 은혜가 항상 필요하지요 겨울을 몰아내는 바람이 세진다 싶더니 눈비 소식이네요 사방에 적응할 것이 많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2.28 21:53

남돌천사 귀남돌 개미처럼 나르자며 집을 나섰네유 무거워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께서 많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일석이조였네유 돌꿀 거울치료중이지유 고레스왕 칙령을 발견하듯 귀한 자료를 득템했네유 기도하면서 바꾸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2.28 21:03

8년이지나도 보고싶어 만돌아!

2025.02.28 15:34

민주야 오랜만이지!! 잘 지내니? 보고싶어 !

2025.02.28 15:34

엄마! 나 또 왔어. 오늘 홍민이한테 연락왔는데, 다행히 이번에 면접 봤던 회사중에 한군데 갈것같대. 엄마 떠나기 전에 홍민이 걱정 많이?잖아. 이제 걱정하지말고~ 홍민이도 직장 구했으니까, 거기서 잘 적응할수있게 위에서 잘 돌봐줘! 좋은소식 전하러 왔어!

2025.02.28 15:07

엄마 어제는 엄마 가고 처음으로 평일에 서울집에 와서 잤어. 아빠는 나 없이도 혼자 잘 잤겠지? 호두랑 구름이가 있어서 괜찮았을거야. 호두랑 구름이는 엄마를 아직 엄마를 기다리는것 같아 보일때가 가끔 있어 특히 구름이가.. 가끔 호두랑 구름이 꿈에도 나와서 많이 기다리지 않게 해줘~ 엄마 사랑해~

2025.02.28 08:44

아빠 반가운 이들은 언제 만나든지 좋지요 아빠는 천국에서 저희는 이곳에서 함께 하니 좋아요 모두 건강히 웃으며 만나니 기쁘네요 각자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어 서로에게 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2.27 22:16

남돌천사 귀남돌 대장정을 마쳤네유 아침부터 몰아치기 전법을 적용하며 초집중력을 발휘했지유 돌꿀 날이 많이 풀려 좋았네유 한 가지 흠은 있었지만 계획대로 진행되어 감사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2.27 22:14

엄마, 오늘 아침에도 글 남겼는데..오늘 오후에 성운이가 괜찮냐고 카톡해서 연락하다가 그냥 엄마가 더 그리워져서 일하다말고 또 눈물이 흘렀어.. 아직도 엄마가 없는게 실감이 안나고 그냥 너무 보고싶고 그렇다.. 엄마 너무 보고싶어..

2025.02.27 14:25

엄마 어제는 아빠가 엄마 물건 정리하면서 많이 울었대. 엄마가 병원에 입고갔던 옷 주머니에서 나온 돈도 이걸 어떻게 쓰냐며 예쁜 봉투에 담아 금고에 넣어뒀어. 괜찮아지는듯 하다가도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 마다 눈물이 나고 많이 슬프네. 그래도 엄마 하늘에선 편히 잘 있는거 맞지? 주말에 보러갈게 조금만 기다려~

2025.02.27 08:25

스팸방지 스팸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