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떻게 만나든 친구가 되어 헤어지라고 말씀하셨지요 이기적이고 악착같아야 한다고 배운 기억이 없으니 감사하지요 내일은 기쁜 모임이 있어요 반가운 얼굴 보기만 해도 좋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2.26 22:42
남돌천사 귀남돌 회식은 폭식이 되니 늦은 밤 뜬금없이 걷기를 했네유 정신 붙잡고 마트까지 들렀더니 긴장이 다 풀어지는 것 같네유 돌꿀 같이 이동하는 것 같았네유 문득 우리 다시 만날 날이 멀지 않겠다 생각했지유 시간이 정말 빠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2.26 22:39
아버지 잘 계시죠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아버지가 곁에 계신것 같고 맘이 힘들어요 많이 많이 죄송하고 미안하고 좋은 일들만 생각하고 편안하게 잘 계세요 사랑해요
2025.02.26 11:18
아버지 잘 계시죠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아버지가 곁에 계신것 같고 맘이 힘들어요 많이 많이 죄송하고 미안하고 좋은 일들만 생각하고 편안하게 잘 계세요 사랑해요
2025.02.26 11:14
엄마~ 나 또 왔어. 어제는 아빠가 일이 이것저것 바빠서 엄마 보러 못다녀왔대. 그래도 오늘은 엄마 보러 갈거라고 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나는 어젯밤에 엄마가 또 내 꿈에 나와줘서 엄마 얼굴에 뽀뽀도 하고 엄마얼굴, 목소리 다시 또 볼수있어 좋았어. 엄마 시간 되면 또 꿈에 나와줘~~
2025.02.26 08:15
아빠 남다른 시선과 대담한 행보를 보고 나니 주님이 주신 달란트의 다양함을 생각하게 되네요 죄와 자유의 의미도 돌아보구요 할 수 없거든이 무엇이냐 꾸짖기라도 하듯 어긋난 길목에서 제 좌표를 찾아 금새 새 길을 안내하는 내비의 활약이 컸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2.25 22:40
남돌천사 귀남돌 칼바람에 맞선 보람이 있었네유 네가 사준 선물처럼 기념품을 샀지유 돌꿀 정말 오랫만에 갔는데 크게 변한 것은 없는 느낌이예유 눈 깜짝할 사이 다시 만나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2.25 22:00
민형
2025.02.25 19:32
엄마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엄마하고 봄 되면 같이 벚꽃보면서 걷고싶었는데.. 그래도 이제 거기선 춥지않지? 이번 주말엔 엄마 보러 청아공원 갈게 주말에 보자!
2025.02.25 10:50
윤성미 나야 다영이 진짜 이제 봄이다 날이 많이 따수워졌어 어떻게지내고있니
2025.02.24 2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