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주말동안 잘 지냈어? 주말엔 또 많은 일이 있었어~ 아빠는 이번 주말에도 두번이나 눈물을 보였어ㅠ 이게 약간 우울증 약을 요새 또 안먹어서 그런걸까.. 한번 얘기해봐야지 ㅠ 그 할아버지네 산소에 계시던 다른분 이장해가면서 거기 다녀와서 또 한참을 펑펑 울더라구 ㅠ 근데 또 아빠가 슬픈 이유나 슬퍼하는과정들 들어보면 이해도 가고 너무 맘이 아픈거야.. 그래서 진짜 아빠가 빨리 조금이라도 떨쳐내고 이겨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언제쯤이나 그렇게 될런지 모르겠네.. 아빠가 아마 수요일에는 아빠가 꽃 달아주러 갈거야.. 아빠 가면 엄마가 아빠 잘 이겨낼 수 있게 힘을 줘 ㅠㅠ 사랑해 엄마 보고싶어~
2025.09.01 08:13
이쁜 우리엄마 보러간지 너무 오래?네..매일매일 보고싶고 기일다가오니 더생각나고..우리 소담이 벌써10살 유담이8살이야 다 보고있지? 이번주에 갈께 항상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2025.09.01 00:01
아빠 어제는 새벽에 갑자기 소란스러운 일이 있어 저절로 눈이 떠졌지요 덕분에 부족한 잠을 보중할 명분이 생겨 숙면할 수 있겠어요. 올 첫 무화과를 먹었는데 달콤하고 부드러워 수제 디저트를 먹는 기분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8.31 21:48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의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한 어리석음이 크지유 그럼에도 사랑이 크니 모든 것을 덮을 수 있지유 풀어주시는 말씀으로 행복한 주말을 보냈네유 돌꿀 보이는 것이 전부였다면 희망은 품을 이유가 없지유 영적인 것이 사라지는 데 대한 거장의 탄식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31 21:12
김춘덕 아빠 곧 보러 갈게요 보고싶어요
2025.08.31 18:34
뾰록으로 한번만 800 넘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2025.08.31 09:38
아빠 차분해지기 연습을 해야겠어요. 세태에 빠르게 동화되니 들쭉날쭉이네요. 묵상의 방법을 새롭게 배우고 배경지식도 알게 되니 감사해요. 주님의 역사하심은 선한 목자들을 통해 간증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8.30 22:52
남돌천사 귀남돌 감자탕의 추억이 떠오르네유 우리의 외식은 절차와 순서가 정해져 있었지유 천국 식탁에서도 많을 추억을 만들고 있겠지유 나중에 다 들려주세유 돌꿀 주님의 섭리는 알면 알수록 놀랍지유 영단번의 축복이 모든 것을 이기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30 22:49
저는 성도들을 여기에 묻는 일을 합니다. 힘들때 마다 이곳에 와서 눈물을 흘리고 갑니다. 사명이 힘들어 죽고 싶을 때마다 여기와서 울고 갑니다. 청아공원에 어제도 오늘도 성도들을 가슴에 묻고 갑니다
2025.08.30 18:00
아빠 찬송에 대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찬양없는 삶이 부끄러워지네요. 탐정의 심정으로 내일은 준비해야할 것 같아요. 처음보다 승부같은 느낌이 드네요 주님의 선하신 저분을 기다려야지요 아바 사랑합니다♡
2025.08.29 2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