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천사 귀남돌 어제 일이 전혀 생각나지 않으니 습관에 젖었거나 자으로 들어가는 초입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유 금요일은 모든 날보다 좋은 느낌이니 가장 여유롭지유 돌꿀 여유를 가져야지 다짐하다가도 순식간에 폭발 직전의 감성으로 돌아가시 앞으로도 연마가 지속되어야겠지유 바름이 우스워지지 않아야 할텐데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29 22:37
엄마 안녕, 나 어제 밤에 급하게 집 계약했어.. 정말 맘에 드는 집이고좋은 집인데.. 계약하고 너무 좋은데.. 엄마만 있었으면 정말 세상 부러울것 없었겠다 싶더라.. 그리고 나서 꿈에 엄마 나오는 꿈을 또 꿨어 ㅠ 근데 오늘은 정말 엄마 목소리까지 듣는 꿈이었어.. 내가 엄마만 있으면 딱일텐데 이런 얘기 하니까 엄마가 슬퍼말라고 꿈에 나와준거겠지? 고마워 엄마.. 꿈에서 엄마 또 꼭 안고, 엄마 목소리도 듣고 너무 좋았어 ㅠ 모쪼록 집 계약한거,.,., 아무 문제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위에서 잘 살펴봐줘 이번주는 토요일에 갈게! 사랑해 엄마!
2025.08.29 07:09
아빠 오늘 실력있는 전문가를 만나 은택을 입었지요. 나름 준비해간 덕분에 마무리도 잘 하고 왔지요. 산책이라도 할까 싶었는데 습하고 더우니 절제했지요. 쉬이 가라앉지 않는 여름의 궐위만 기다리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8.28 21:48
남돌천사 귀남돌 장미는 오늘도 견디어 냈네유 모퉁이를 돌면서 붉은 빛이 없어 아, 졌구나 한 숨 쉬는데 거짓말처럼 눈 앞에 나타났네유 돌꿀 하나님은 자연으로도 말씀하시지유 퇴근 길에 빗 방울이 떨어지는 것 같더니 바로 멈췄네유 나비가 오늘은 멀리 갔나봐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28 21:44
엄마 안녕, 어제는 아빠가 찾아갔었는데, 봤지? 어제 유독 청아공원에 우는 사람들이 많더래 그래서 아빠도 어제 엄마 보고싶어 어쩌냐고 가서 카톡하더라고ㅠ 그래서 그 소리 듣고 또 맘이 안좋았어.. 나도 그 맘 알거든 엄마 보러 갔다가 옆에 우는사람있으면 괜시리 더 슬프고 ... 그래서 퇴근하고 아빠 기분 어떠냐고 물어보고 나도 그러곤 한다고 얘기해주고 그랬어.., 그렇게라도 해주다보면 안하는거보단 낫겠지 싶어서 말이야ㅠ 그리고 천안고모할아버지 돌아가셨대. 그래서 아빠가 오늘 다녀오려고하나봐. 뭔가 누구 돌아가셨다는 얘기 들으면 엄마 떠날때 생각나서 기분이 묘하고 이상해..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ㅠㅠ 벌써 목요일이야. 내일 또 올게 엄마 사랑해~
2025.08.28 08:41
아빠 엄마 저희딸잘돌봐주세요 너무힘들어해요 용기를주세요 앞으로 좋은일좋을관계가될수있게 도와주세요 감사드립니다
2025.08.27 22:46
아빠, 오벧에돔과 삭개오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운 시간이었지요 귀한 기회가 생겼으니 할렐루야였지요 한눈 팔지 않고 외길을 걸으신 분들과 이야기하니 큰 공부를 한 것 같네요 아바 사랑합니다♡
2025.08.27 22:15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 1인 다역을 하면서 분초를 다투었지유 그런데도 무사히 밤에 이르럿으니 큰 감사예유 돌꿀 기다리는데 나비가 튀어나와 깜짝 놀랐지유 네 마음이 전해져서 좋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27 22:01
엄마 안녕~ 내가 어제 꿈에 엄마 요즘 내 꿈에 뜸하다고 해서 어젯밤에 또 나와준거야? 오랜만에 엄마랑 팔짱끼고 걷고 엄마 손도 잡고 엄마랑 이야기도 하고 너무 너무 좋은 꿈이었어~ 자다가 깼는데 그냥 엄마 봐서 그리고 엄마손도 잡고 팔짱도 껴서 너무너무 좋았다~ 라는 생각 들더라! 예전엔 엄마가 꿈에나오면 현실과의 괴리감때문에 슬프고 맘이 아팠는데 이제 좀 나아졌나봐~ 엄마 봤다고 기분좋은거보니까ㅎㅎ 앞으로도 엄마 괜찮을 때 무리하지말고 가끔씩은 꿈에 이렇게 나와줘~~~ 그리고! 월요일 면접 본 회사는 여러 사정이 있었지만 결국엔 잘 안됐어 ㅋㅋ 근데 아무런 미련은 없어 ㅋㅋ 역시 다니고 있는 회사가 그래서 있어야 하나봐 ㅎㅎ 내일 또 봐 엄마 사랑해~~
2025.08.27 07:55
아빠, 모사님께서 예배를 기대하며 겸손함을 가져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다고 분명히 가르쳐 주시네요. 습관대로 교만한 마음으니 은혜가 앉을 공간이 없었지요. 아빠 덕분에 뜻밖의 경험을 갖게 되었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8.26 2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