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하늘톡

성길아 할머니 할아버지랑 잘지내고있지 오늘부모님이랑 누나나남친이랑같이왔어 하늘나라에서행복했으면좋겠어요 보고싶다~^^

2025.08.17 09:38

할머니할아버지 하늘나라에서잘게시지요~^^

2025.08.17 09:37

아빠 요 사이 매미 소리가 점차 약해지고 있네요. 소리가 주는 계절의 정취가 있지요. 도시의 소음은 오히려 모든 소리를 흡수하니 남는 건 공해 뿐이지요. 숲이 주는 이익을 감사하게도 누리고 있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8.16 22:14

남돌천사 귀남돌 밀린 잠을 보충하듯 오전에 잠깐 걷고는 내리 잠이 들었네유 오후에 책 읽고 미식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벌써 하루가 훌쩍이네유 돌꿀 금요일 저녁 우리의 식탁을 풍성히 한 네 수고를 떠올렸지유 천국에서 기쁘게 재현해봅시다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16 21:07

아빠 엄마 제발부탁드려요 우리딸들잘되게도와주세요 너무힘들어요 이시간들 잘해결될수있게 도와주세요

2025.08.15 22:55

아빠 더위가 수그러드니 내일은 야외에서 운동을 해볼까봐요. 코 끝으로 들어오는 여름 냄새도 이제 곧 안녕일 것 같네요. 내일은 짐 정리도 해야겠어요. 마지막 난관도 잘 넘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8.15 22:19

남돌천사 귀남돌 은겸이가 눈밭에서 경험을 쌓았듯 빠챠도 오늘 급작스런 비에 대항하며 모험 활극의 주인공이 되었지유 삽시간에 불어난 물 사이를 뚫고 안착했으니 빠챠도 제법 노련해졌네유 돌꿀 과식의 한 가지 장점이 쉬이 배고프지 않다는 것이네유 오늘 바다를 보며 식사를 했더니 수저를 놓을 수가 없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15 21:26

진희

2025.08.15 16:46

아빠 비가 잦아들어 다행이예요. 폭우로 곳곳이 침수되고 무너졌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격이예요. 극단적인 날씨들이 급작스럽게 출몰하니 대처할 겨를도 크게 부족해지구요. 이제부터라도 잠잠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빠 사랑해요♡

2025.08.14 22:59

남돌천사 귀남돌 광복의 기쁨을 일상의휴일로 인식하는 천박함을 용서해주시려나유 당장 쉰다는 기쁨만 앞서니 부끄럽네유 돌꿀 오늘 자유함에 대해 다시 배우니 도립을 위해 싸우신 기독교 열사 분들의 자취가 새삼 존경스럽네유 안일하게 휴일을 생각할 수 있는 이 자유는 성현들의 핏값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8.14 22:35

스팸방지 스팸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