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막내아들가족 왔다가요. 늘 주님과 편히 계세요. 우리도 지켜봐 주시고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07.21 16:08
작은아빠 어제 삼성동 봉은사에다가 작은할머니 공병복할머니랑같이 작은아빠랑 천도재 해드렸어요
2025.07.21 15:53
엄마 안녕, 주말에는 약간 엄마한테 그동안 미안했던 마음도 들고 여러가지로 심정이 복잡한 일주일이었어. 그래도 집에와서 아빠랑 복날대비 삼계탕하고 닭죽도 먹고, 또 아빠가 엄마가 해준 오이냉국 생각난다해서 그것도 해주고 콩나물밥도 해주고 오니까 맘은 좀 편하고 그랬어. 그리고 날이 덥고 습해서인지 꽃이 너무 빨리 시들더라 ㅠㅠ 진짜 주중에 아빠가 한번 더 가서 꽃을 달아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 이제 이번주만 버티면 여름휴가야. 여름휴가때는 내가 평일에도 꽃 달러 갈 수 있어! 다음주엔 평일에도 엄마 보러 갈게~ 맞다 그리고 주말 내내 아빠랑 나랑 감기로 골골거렸어 ㅠㅠ 그래도 이제 둘 다 조금은 기운 차린것같으니 너무 걱정은 하지마~~ 이번주도 화이팅이야! 사랑해 엄마~
2025.07.21 08:06
아빠 세차를 해도 될만큼 하늘이 오랫만에 맑았어요. 그렇지만 지난 밤 폭우로 인명피해도 발생해서 안타까워요. 변동 많은 날씨가 점차 일상의 가 장 큰 변수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네요. 내일도 함께 해주실 거죠. 아빠 사랑합니다♡
2025.07.20 22:20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의 은혜로 긴박한 순간을 넘겼네유 급작스러운 위기는 내일 일을 모르니 항상 고려해야하는데 잊어버리니 문제네유 돌꿀 천국에서 함께 기도했지유 덕분에 에피소드로 끝났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7.20 22:17
사랑하는 이차승할아버지 할아버지 동생이 할아버지 만나러 간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장승할아버지는 만났어요? 두분이서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 많이 나누고 계시지요? 저는 요즘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성민이도 군대가서 열심히 생활하고 한별언니도 건강 많이 좋아졌어요. 한솔언니 한서 창민오빠도 잘 살고 막내도 사랑 받으며 잘 지내고 있어요~ 차승, 장승 할아버지 우리 가족등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숙모가 요즘 많이 힘들어요 삼촌이랑 걱정없이 일이 술술 풀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차승할아버지 막내 딸, 우리엄마 평생 고생만 해오시고 가슴에 응어리가 생긴 거 같아요 .. 아빠랑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지내게 도와주세요.. 할아버지 첫째딸, 우리 이모는요 항상 가슴 졸이며 살아고 계셔요.. 우리 이모도 걱정없이 편하게 해즈세요 이모부도 항상 건강할 수 있도록,, 우리 엄마, 이모, 삼촌 그동안 정말 고생많이 했는데 이제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해주실 수 있잖아요 할아버지,, 그동안 너무 많이 소원을 말해서 그런가ㅠㅠ 하지만 저는 착잡할 때 항상 할아버지가 떠올라요 ♡ 할아버지 제발 제 소원 들어주세요 보고싶어요 할아버지들 사랑해요 ♡ -손녀딸 채연올림-
2025.07.20 03:32
아빠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요 어제 새벽에는 여기도 천둥 번개에 강풍까지 불어 자다말고 일어나 베란다 문이 열린 것은 아닌지 나가보았어요. 손쓸 틈도 없이 비가 쏟아지니 한 곳이 수습되면 다른 곳이 문제가 되는 식이네요. 함께 기도해주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7.19 22:14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과 동행하며 이뤄낸 성취는 아름답고 또 감사하네유 사랑이신 주님은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시지유 돌꿀 오늘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은혜를 줄어들게 할 수는 없었지유 주님 닮은 모습으로 수고 많았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7.19 21:31
오늘 줄꺼지?
2025.07.19 20:47
아빠 비가 잦아들어 멀리 매미 소리까지 들려요 오늘 택시 기사님께서 젊은 시절 중동에서 일하시고 한국으로 돌아와 거부가 되었지만 시고 나신 후 돈에 대해서 생각도 바뀌고 삶이 변했다며 인생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어려운 고비 때마다 바른 생각으로 일어서셨다니 존경스러워요. 무료로 강연 한 편을 들은 것 같아요. 아빠, 꿈에서 뵈어요.
2025.07.18 23:12











